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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태권도선수단, 제106회 전국체전 “동메달 2개 획득” 선전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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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태권도선수단, 제106회 전국체전 “동메달 2개 획득” 선전

- 아름고 동메달 1개, 세종대 동메달 1개 획득
- 3년간 노메달의 설움 벗고 메달 획득 성과 거둬



(세종=충청스포츠저널) 신상진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태권도협회(회장 양철민)는 지난 14일부터 사전경기로 부산 강서체육공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태권도 경기에서 여자 고등부 아름고등학교(교장 이춘우) 박성현 선수와 남자 대학부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 이환희 선수가 지난 17일 대표 선수단에 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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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대 이환희(좌) 선수와 아름고 박성현(우) 선수가 입상 기념 사진을 촬영 (사진=신상진 기자)

 

여자 고등부 -57kg급 박성현 선수는 16강에서 전북대표 윤 솔(무주고) 선수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승리하며 8강에 올라 인천대표 이예인(문학정보고) 선수를 상대로 3라운드까지 팽팽한 경기를 이어가던 중 4대4 동점에서 4초를 남기고 5대6으로 역전되어 패색이 짙었으나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상대선수를 몰아 붙혀 종료 직전 돌려차기로 공격한 발차기가 득점으로 이어져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동메달을 따냈다.


남자 대학부 -58kg급 이환희 선수는 16강에서 시작된 허벅지 부상에도 불구하고 투혼을 발휘하며 8강에 올랐다.

 

8강전에서 경기도 김종명(용인대) 선수를 맞이하게 된 이환희 선수는 상대 선수의 실력과 허벅지 부상에도 불구하고 동메달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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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 대학부 유재연 선수가 공인품새 경기 장면 (사진=신상진 기자)

한편 김정진 고등부 감독은 "이번 전국체육대회에서 박성현 선수가 뛰어난 성과를 거두게 되어 매우 기쁘고 뿌듯하며 이번 대회를 통해 노력의 가치와 끈기의 중요함을 다시금 느끼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 전원에게도 많은 것을 느낀 값진 성과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감독은"늘 학생들을 믿고 지원은 물론 직접 경기장에 방문하여 함께 응원해주신 이춘우 교장선생님과 양철민 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양철민 회장은 "올해 회장으로 당선되어 첫 임기부터 전국소년체육대회는 물론 전국체육대회까지 태권도 선수단이 메달을 획득해 주어 기쁘고 그동안 대회 준비하느라 고생한 선수단 및 지도자 그리고 물심양면 협회에 도움 주고 있는 임원 및 일선 도장 지도자들에게도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전했다.

 

이승행 실무부회장은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마지막으로 지난 3년간 노메달이라는 아픔을 안고 돌아와야 했다"며 이번 대회에서는 선수들과 지도자들 모두 결단식부터 각오를 단단히 하고 출전한 만큼 그 결과도 좋게 따라주어 두배로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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