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5회 전국소년 체육대회 및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세종시 대표선수 선발전 성료
- 19개 소속팀 출전, 49명 선발
- 전국소년체육대회 부산광역시 개최
- 전국체육대회 제주도 개최
(세종=충청스포츠저널) 김홍윤 기자=세종특별자치시태권도협회(회장 양철민)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및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세종시 대표 선발전을 지난 28일 개최하고, 세종시를 대표할 선수들을 선발했다고 30일 밝혔다.
개회식에서 양철민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세종시를 대표하는 우수한 선수들이 선발되기를 기대한다”며 “전국소년체육대회와 전국체육대회에서 세종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선수들이 좋은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세종시체육회 오영철 회장이 직접 경기장을 찾아 격려해 주고, 태권도 경기 환경 개선을 위해 지원해 준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오영철 세종시체육회장도 격려사를 통해 “세종시 체육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태권도협회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태권도는 매년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세종시의 효자 종목 역할을 해온 만큼 올해 역시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밝혔다.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부산광역시에서 오는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겨루기 경기가 진행된다. 세종시 선수단은 전체 35개 체급 가운데 24개 체급에 출전하며, 초등부 10명과 중등부 14명으로 구성됐다.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개최되며, 10월 16일 품새 경기를 시작으로 22일까지 겨루기 경기가 이어진다.
세종시는 겨루기 48체급과 품새 4개 부문 가운데 고등부 12명, 대학부 10명, 일반부 3명 등으로 선수단을 구성해 메달 획득에 나설 계획이다.
▲ 부강중학교 선수들의 선수대표선서 및 대회 진행 모습 (사진 = 신상진 기자) |
▲ 선발전을 마치고 대표선수들과 함께 기념 촬영 © (사진=신상진 기자) |
제55회 전국소년 체육대회 및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세종시 대표선수 선발전 성료
- 19개 소속팀 출전, 49명 선발
- 전국소년체육대회 부산광역시 개최
- 전국체육대회 제주도 개최
▲ 기념 촬영 (사진 = 신상진 기자)
(세종=충청스포츠저널) 김홍윤 기자=세종특별자치시태권도협회(회장 양철민)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및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세종시 대표 선발전을 지난 28일 개최하고, 세종시를 대표할 선수들을 선발했다고 30일 밝혔다.
개회식에서 양철민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세종시를 대표하는 우수한 선수들이 선발되기를 기대한다”며 “전국소년체육대회와 전국체육대회에서 세종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선수들이 좋은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세종시체육회 오영철 회장이 직접 경기장을 찾아 격려해 주고, 태권도 경기 환경 개선을 위해 지원해 준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오영철 세종시체육회장도 격려사를 통해 “세종시 체육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태권도협회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태권도는 매년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세종시의 효자 종목 역할을 해온 만큼 올해 역시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밝혔다.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부산광역시에서 오는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겨루기 경기가 진행된다. 세종시 선수단은 전체 35개 체급 가운데 24개 체급에 출전하며, 초등부 10명과 중등부 14명으로 구성됐다.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개최되며, 10월 16일 품새 경기를 시작으로 22일까지 겨루기 경기가 이어진다.
세종시는 겨루기 48체급과 품새 4개 부문 가운데 고등부 12명, 대학부 10명, 일반부 3명 등으로 선수단을 구성해 메달 획득에 나설 계획이다.
▲ 선발전을 마치고 대표선수들과 함께 기념 촬영 © (사진=신상진 기자)